• 아시아투데이 로고
‘모범택시’ 이제훈, 액션 대역 연출 논란

‘모범택시’ 이제훈, 액션 대역 연출 논란

기사승인 2021. 04. 21. 16: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모범택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가 이제훈의 액션 대역 논란으로 혹평을 받고 있다./제공=SBS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가 이제훈의 액션 대역 논란으로 혹평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7일 방송된 ‘모범택시’ 속 이제훈의 액션 장면을 비판하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작성자가 올린 게시글은 ‘모범택시’ 4회에 담긴 이제훈의 액션신으로, 주인공인 김도기(이제훈)가 조폭들과 옥상에서 다투는 모습이다. 김도기가 액션을 선보일때마다 긴 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에서 대역의 티가 많이 났다며 해당 장면을 문제 삼았다.

보통 주연 배우의 부상을 막고자 고난도 액션을 액션배우들이 소화해주는 경우도 있으나 연출과정에서 제작진이 신경 쓰지 못했다는 지적도 함께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SBS는 어떠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