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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SKIET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SKIET 일반 공모주 청약금은 80조901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날 22조원이 몰린데 이어 이날에는 58조원이 몰렸다.
카카오게임즈(58조5000억원), 빅히트(현 하이브·58조4000억원)는, SK바이오사이언스(63조6000억원) 증거금을 뛰어넘었다.
통합 경쟁률은 288.17대 1로 집계됐다. 카카오게임즈(1524.85대 1), SK바이오사이언스(335.36대 1)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번 청약에서 SK증권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주관사에선 균등배정 몫으로 1주도 받지 못하는 청약자가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균등배정이란 기업공개 주관 증권사가 일반공모 주식 물량의 절반을 청약한 계좌에 똑같이 배분해주는 제도다. 남은 절반은 종전처럼 청약 주식 수에 비례해 배정한다.
증권사별로는 미래에셋증권에 36조9569억원이 몰렸다. 이어 한국투자증권(25조4369억원), SK증권(9조295억원), NH투자증권(5조350억원), 삼성증권(4조4434억원) 순이다.
경쟁률은 NH투자증권이 502.16대 1로 가장 치열했으며 삼성증권도 443.16대 1을 기록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283.53대 1, 한국투자증권 281.88대 1, SK증권 225.14대 1 등이었다.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1일이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최상단인 10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한국투자증권]SKIET 청약 D-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30d/2021042901002907400184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