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지난 3~4일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 1분기 호실적 배경 및 리테일, IB, 운용 관련 경영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1분기 NH투자증권의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은 26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1% 증가했다. 전체 브로커리지 수수료 대비 비중 13%를 차지했다.
1분기 금융상품 판매수익은 231억원으로 IPO 관련 상품 위주로 전분기대비 16% 증가했고, IB 수익(IB 운용 포함)은 전분기대비 275% 급증했다. 운용 수익은 306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51% 늘었다.
한국투자증권은 “IB에서의 핵심 경쟁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디지털을 포괄한 리테일 및 운용 부문에서 선두기업과의 격차를 축호할 전망”이라며 “특정 사모펀드 판매액 4327억원 중 전문투자자분 등을 제외한 익스포저는 2700억원대로, 회수가능액과 누적 손실처리액을 고려하면 향후 추가 손실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