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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씨엠은 정통수제버거 브랜드인 ‘미스터버거’와 로제떡볶이로 유명한 ‘열떡’ 등 각종 식품브랜드를 론칭해 가맹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며, 전국에 3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3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올해 6월 중 가맹사업 추진을 위한 신규법인을 설립하고 연내 200호점 이상의 가맹점 개점을 목표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2021년 9월까지 200개 가맹점, 2022년 3월까지 300개 가맹점, 2022년 11월까지 500개 가맹점 개설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중장년층·실버세대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노인의료재단이 가맹사업을 할 점주를 사전 추천하고, 일체의 창업비용은 주식회사 로반이 담당하며, 주식회사 씨엠은 창업 및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은 총 10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짧은 기간에 론칭해 코로나19로 실직하거나 창업의 기회를 잃어버린 청년·중장년층에 새 희망을 갖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가맹점 매출의 1%를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 나눔사업단에 기부해 60세 이상의 노인 무릎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현동 노인의료나눔재단 나눔사업단 서울중부연합회장은 “창업비용 일체를 지원하는 파격적인 창업지원프로그램이 우리 사회에 작은 울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청년 및 중장년층 재취업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