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뉴스 축하메시지] 박남춘 인천시장 “환경특별시로의 도약 함께해 주길”

기사승인 2021. 05. 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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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장 박남춘입니다. 아투시티뉴스의 출범을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이래 다른 언론과는 차별화된 시각을 가지고 시민의 알권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글로벌 종합일간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국가 발전의 원동력은 각 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고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전국의 40여곳의 취재망을 연결해 내 고향 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아투시티뉴스’의 출범은 인천시민의 목소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의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대한민국과 인천도 많은 기업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분들을 비롯한 시민들께서도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십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인천시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경제, 보건,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하고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을 선포하고 환경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해 친환경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 에너지원을 화석연료에서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고 해양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해 바다와 갯벌의 기능을 되살리는 등 친환경 자원순환정책의 대전환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천시민이 생각하는 ‘극복의 미래’이자 ‘환경정의’의 실현입니다.

아투시티뉴스가 언론은 공동체의 숨결이자 사회적 공기임을 잊지 않고 국민의 충실한 눈과 귀와 입이어야 한다는 아시아투데이의 기본정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러한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인천의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실된 목소리로 전달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많은 인천시민들이 아투시티뉴스를 통해 인천의 현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의 폭을 넓히고 더 나은 인천의 미래를 기대할 것입니다.

앞으로 인천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비판의 목소리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칭찬의 목소리는 더 열심히 나아가기 위한 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시민을 삶을 생각하고 개선하는데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투시티뉴스’의 출범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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