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커머스, 광고, 컨텐츠 등 전 부문에 걸친 펀더멘털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페이 및 모빌리티 등 신규비즈니스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카카오에 대한 우호적인 투자심리는 지속될 전망”이라며 “실적도 하반기 기준 상반기대비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37.1%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연구원은 “실적개선의 강도가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고,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는 자회사들의 IPO에 따른 연결가치 재평가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가는 견조한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