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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부산 소재 수출액 2000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기업이 사업 참가 신청 후 직접 현지 대행사를 선택해 신규 거래선 발굴, 유통망 개척 등의 해외마케팅활동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부산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에 등록하면 대행비용의 일부(80%, 기업당 300만원 한도)를 지원받는다.
다음 달부터 8월까지 매월 2주간 참가기업을 모집할 예정(연3회)이며 적격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들은 부산경제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스스로 해외마케팅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기업들의 해외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비대면시대, 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통상분야의 빅데이터를 구축해 향후 시의 통상진흥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