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기부가 권명호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소상공인 55만4000곳(81.7%)이 손실액보다 많은 금액을 받았으며 총액으로는 2조7000억원에 달한다. 또한 12만4000곳(18.3%)은 손실보다 적은 금액을 받았으며 금액으로는 1조2000억원 규모다.
중기부는 같은 기간 영업이익 감소분에 임차료, 인건비 등 고정비용을 더한 방식으로 소상공인 손실 총액을 3조3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고정비용을 반영하지 않을 경우 손실액은 1조3000억원으로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