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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활성화를 위해 국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국내 중소기업 10개사와 캄보디아의 40여개사가 매칭돼 기술 라이센싱(기술수출), 부품·소재·장비 수출, 합작법인 설립 등을 주제로 상담이 진행됐다.
이번 상담회에는 밭작물 맞춤형 수확기 전문업체인 현대농기계, 비료·살균제 제조업체 코리아퍼틸라이져, 비료·사료와 동물성 의약품 원재료 제조업체 지에스티에스원 등 농업 관련 우수기업이 참가했다.
백규민 이노비즈협회 본부장은 “캄보디아 정부는 성장가능성이 높고 수출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이노비즈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 간 다양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개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올해 캄보디아 이외 베트남, 인도네시아, 터키, 우즈벡, 캄보디아, 아르메니아, 필리핀, 러시아 등을 상대로 총 14회의 비대면 기술교류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