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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기반 첫 NFT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마이템즈’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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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기자

승인 : 2021. 06. 01. 17:35

카카오톡 클립 통한 간편로그인 NFT발행·거래 지원
클레이튼
그라운드X ‘클레이튼(Klaytn)’기반 첫 NFT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마이템즈’의 베타버전이 1일 출시됐다.

마이템즈에서 개발된 서비스 ‘마이템즈’는 대중적으로 이용되는 SNS에서 착안해 누구나 쉽게 NFT를 발행할 수 있고 다양한 주제로 제작된 NFT를 통해 유저들 간의 소통은 물론 거래까지 지원되는 플랫폼이다.

이번 베타서비스에서는 모바일웹과 PC웹 버전이 제공되며 카카오톡 내 서비스 중인 ‘Kilp’지갑을 통해 로그인을 할 수 있다. 유저들은 베타 기간 동안 별도의 가스비나 수수료 없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나의 첫 번째 카드(NFT) 제작’, ‘팔로워 랭킹’등 최대 500KLAY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하다.

정식 서비스에는 애플 및 안드로이드 앱 출시와 함께 ‘마이템즈’ 내 NFT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인 갤러리와 유저 간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DM기능 등이 추가되고 이후 갤러리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툴을 제공해 유저가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고 또 판매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데이트들이 예정돼 있다.

정승환 마이템즈 대표는 “최근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관련된 지식이나 이해가 없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렵게 느끼고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마이템즈 서비스는 매일 수십 번씩 접속해 확인하는 SNS처럼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이를 통해 NFT가 좀 더 대중화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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