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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인, ‘비트맥스 월렛’ NFT 마켓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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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6. 09. 17:50

네이버라인
네이버의 일본 위주 메신저 자회사 라인이 자체 가상자산 지갑 비트맥스 월렛을 통해 대체불가토큰(NFT) 마켓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라인 산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LVC 주식회사는 이날 비트맥스 월렛 내에서 라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NFT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NFT는 블록체인상에서 발행된 대체불가 디지털 토큰이다.

라인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플랫폼 라인 블록체인 디벨로퍼스를 통해 개발자가 라인 블록체인 상에서 NFT 토큰 등을 발행해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라인 비트맥스 월렛에서 사용자는 개인 키 없이 라인 계정만으로 라인 블록체인에서 발행한 NFT를 포함한 다양한 가상자산을 관리할 수 있으며 라인 친구들과 거래할 수 있다. 라인은 비트맥스 월렛 내 NFT 마켓을 통해 NFT를 발행하고 보유 서비스를 더해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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