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TV로 인기 '더 세리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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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더 세리프 43, 50, 55형에 65형을 추가해 대화면을 원하는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65형의 가격은 출고가 기준 279만원이다.
더 세리프는 가구 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에 참여한 라이프스타일 TV다. 세리프체 글꼴의 알파벳인 ‘I’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TV를 시청하지 않을 땐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매직스크린’ 콘텐츠를 활용해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TV 옆면을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터치하면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콘텐츠를 TV 화면에 재생해주는 ‘탭뷰’ 기능도 지원한다. 이 외에 애플의 ‘에어플레이2’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폭 넓은 모바일 생태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