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LS ELECTRIC의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한 6293억원, 영업이익은 20% 증가한 465억원을 예상했다.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부합하고 영업이익은 14% 상회한 수준이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LS ELECTRIC의 과거 평균 수익률 중 7월이 가장 높았다”며 “계절적으로 2분기가 성수기이며, 여름 전력 피크에 따른 설비투자 기대가 반영된 영향으로 추정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국내 설비투자, 자동화 투자 증가로 하반기 수소 발전플랜트 수주 가능성이 있다”면서 “신재생 투자 확대로 분산형 전력기기 수요가 증가해 LS ELECTRIC은 저압 전력기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