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8년 민간임대 아파트 한라비발디, 24~25일 2차 계약금대출

기사승인 2021. 07. 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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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비발디투시도 /제공=한라비발디
한라비발디투시도 /제공=한라비발디
영천 장경국 기자 = 경북 영천시 조교동에 들어서는 ‘한라비발디 어네스트’가 이달 1~4일 시행한 1차 계약금 대출에 이어 오는 24~25일 2차 대출을 시행한다.

22일 시행사인 거목한라비발디에 따르면 대구경북 최초의 8년 민간임대아파트인 한라비발디 어네스트는 총 510세대로 지하 1층~지상 20층 9개 동 규모로 들어선다.

토지 100% 시행사 이전을 완료하고 올해 2월 착공을 시작해 지난달 26일 착공신고를 마쳤으며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한라비발디는 임대아파트로 청약통장, 소득, 재산, 신용도 등과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이면 입주 후 8년 동안 걱정 없이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8년이 지나면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전환 또는 저렴한 임대료로 생활할 수 있다.

특히 계약금 10%가 부담됐던 고객들은 500만원이면 남은 금액은 신용대출이 가능하다. 또 500만원으로 정계약서 발행 가능하며 중도금대출의 이자는 회사부담이다. 계약금대출 이자는 고객부담이다.

이 단지는 탄탄한 입지의 인프라로 다채로운 편의시설이 이용 가능하고 자호천과 생태공원 및 영천강변체육공원, 파크 골프경기장 등 복합적 휴양공간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하나로 마트가 있어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구입도 편리하다. 영남대 영천병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또 동부초, 영천고, 영동중고 등 인근에 각급학교들이 있고 경북 최초의 기숙형 공립중학교인 별빛중학교와 인접해 있다.

동부초 맞은편에 위치해 있는 영천한라비발디어네스트는 중앙선 영천역과 가까워 대구의 주택 수요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특히 특화된 4-bay 햇살 설계로 방 3개와 거실이 모두 남향이다.

KTX 이음으로 청량리에서 영천 간 1시간40분 정도의 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복선 전철의 개통으로 동대구까지는 17분이 걸려 대구도 생활권이 가능하다.

또 영천역과 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과 동영천IC, 북 영천IC 등 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류금정 ㈜거목 회장은 “안전한 보증금과 취득세·재산세 부담이 없다는 점, 청약자격 제한이 없고 분양전환 우선 혜택이 주어지는 점,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과 이사가 자유롭다는 점 등이 강점”이라며 “경제적 부담 없이 편안하게 내 집처럼 살 수 있는 합리주의적 명품 민간임대아파트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40년 건설 노하우의 ㈜한라 브랜드파워로 영천의 내일을 품은 주거중심, 영천의 미래를 담은 강변프리미엄을 완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영천 한라비발디’라는 명품 주거단지는 입주민들에게는 자부심과 꿈의 완성이 되고 지역민들에게는 큰 자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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