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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버킷 챌린지는 임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사내 캠페인으로 청렴 활동에 기여해 모범을 보인 ‘청렴직원’을 직무·직급에 관계없이 지명하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이영민 한국벤처투자 대표의 지명을 시작으로 청렴직원이 선정됐으며 청렴직원은 그 다음 청렴직원을 지명해 매월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된다. 이 대표는 첫 번째 청렴직원으로 문병학 경영기획본부장을 지명했다.
이 대표는 “문병학 본부장이 전사 업무조정을 총괄하면서 다양한 직무관련자의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고 회사 전체를 생각하며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