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드림스타트, 작은 과학자의 집콕생활 프로젝트 실시

기사승인 2021. 08. 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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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명우 기자 =경기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최근 포스트코로나 사업으로 각 가정에 과학실험키트를 지원하는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인 ‘작은 과학자의 집콕생활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의 외부활동이 제한돼 가중된 아동과 양육자의 스트레스 및 양육부담 해소와 아동의 창의력 함양에 기여하고자 시작했다.

이를 위해 시는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전 학년 131명을 대상으로 △과학 △수학 △기술 △예술 △공학 등을 주제로 저·고학년 연령에 맞는 과학키트 12종을 매달 1차례(8월~10월 총 3차례) 각 가정으로 택배 발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스트코로나의 일환으로 강화된 비대면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 및 제공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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