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대세론은 허풍론이자 허세론으로, 지금의 지지율은 목욕탕의 수증기와 같다”며 “내년 3월 대선의 주적은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새 여권 후보인데 (윤 전 총장의) 반사적 이익도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들 눈에 비친 윤 전 총장은 국가도, 정치도, 국정 운영도 잘 모르는 아마추어로 평가됐다”며 “현실 감각이 부재하고 국정 전반을 꿰뚫어 볼 입체적, 종합적 사고력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 50만원씩 주자는 국가부도 공약을 내세운 이재명 지사류와 공항을 갈아엎어 집을 짓자는 삼류토건족 후보들과 아주 흡사하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가을이 되고 찬바람이 불면 새로운 미래 비전을 갖춘 뉴페이스, 다크호스가 등장할 것”이라며 “정치는 생물”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