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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브걸을 2021년 해외홍보 광고모델로 활용해 한류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영상 5개를 제작 완료했다.
코로나19 극복 응원 공연과 희망 메시지 전달 등으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K-팝 스타로 부상한 점을 고려했다.
한류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MZ세대(밀레니엄+Z세대·1980년~2000년대생)에 중점을 둔 이번 광고 캠페인 콘셉트는 게임의 느낌을 살린 ‘너의 한국관광 경험 레벨을 올려봐(Level up Your Rhythm of Korea)’다.
총 5개의 테마(속도·한계·셀프사진·시간여행·스타일)로 지역관광을 최대한 홍보하는 영상이다. 오는 12일 오전 공사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
오충섭 공사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홍보 영상을 통해 다양한 지역관광 콘텐츠 및 각 지역의 ‘로컬 브랜딩’을 세계에 알려, 향후 지역 관광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