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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OTT는 넷플릭스…웨이브·티빙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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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기자

승인 : 2021. 08. 31. 08:58

사용자 가장 많은 OTT 앱은 넷플릭스…7월 한 달 동안 910만 명이 이용
1인당 사용시간 가장 높은 OTT 앱은 웨이브…7월 한 달 평균 475분 사용
와이즈앱보도자료_210831_OTT_사용자
7월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가 이용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는 넷플릭스로 조사됐다.

31일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만 10세 이상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 + 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OTT 앱은 넷플릭스로 7월 사용자는 910만명이었다.

그 뒤로 웨이브 319만 명, 티빙 278만 명, U+모바일tv 209만 명, 쿠팡플레이 172만 명, 왓챠 151만 명, 시즌 141만 명 순이었다.

조사대상 7개 OTT 앱의 중복을 제거한 순 사용자 수는 1,526만 명으로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의 33%가 1개 이상의 OTT 앱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쿠팡플레이는 지난 7월에 역대 최대 앱 사용자를 기록했다. 1인당 평균 사용시간이 가장 높은 OTT 앱은 ‘웨이브’로 한 달 평균 475분을 사용했다. 그 뒤로 넷플릭스 382분, 티빙 329분, 시즌 215분, 왓챠 208분, U+ 모바일tv 146분, 쿠팡플레이 140분 순이었다.

위 조사는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만 10세 이상의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했다.
김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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