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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벤처연, 규제혁신센터 광명분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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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09. 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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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광명시와 1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자이타워에서 ‘규제혁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제공=중기벤처연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광명시와 1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자이타워에서 ‘규제혁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규제혁신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신산업 창출을 위해 규제샌드박스 사례 분석과 유망 분야를 발굴하고 지역특구법 개정에 따른 규제자유특구 제도운영의 문제점 개선하고자 다방면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14개 지자체 특구사업 계획이 규제자유특구 제도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초기단계부터 사전 컨설팅과 전문가 회의를 지원한다.

이 사업을 통해 비수도권 14개 광역지자체 모두 1개 이상의 특구가 지정돼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규제자유특구를 구축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신기술·신사업을 진행하는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중기벤처연은 지난 1월 광명시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신성장동력과 고부가가치 창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명역 자이타워 기업지원센터에 규제혁신센터이전을 추진해 왔다.

오동윤 중기벤처연 원장은 “규제혁신센터의 광명분원으로의 이전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현장밀착형 연구를 추진하고 대안을 제시해 기업의 혁신과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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