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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러닝이란 10분 내외의 콘텐츠로 핵심을 전달하는 교육 방식이다. 짧은 시간으로 교육 몰입도가 높고 모바일 수강 등을 지원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교육 형태다.
중진공 마이크로러닝 사이트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신산업·디지털 인력 양성을 위한 △D.N.A(Data, Network, A.I.)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BIG3(반도체, 미래차, 바이오헬스) 등 기술 분야와 경영/인문 분야 콘텐츠 등 약 1000여 편을 이용할 수 있다.
중진공은 코로나 등으로 교육 여건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향후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직원 교육을 위해 직접 제작하거나, 개인이 자체 제작한 교육 콘텐츠 등을 사이트에 업로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 종사자 간에 업무 노하우와 산업현장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이를 통해 참여형 교육 플랫폼으로 점차 고도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영환 중진공 일자리본부장은 “시대적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연수 인프라 확대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미래인재 양성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