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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는 오는 10일 오전 9시 리그 개막전인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경기로 첫 중계를 시작한다.
쿠팡플레이는 NFL팬들을 위해 매 주말 3경기씩 생중계로 편성할 계획이다. 매년 2월 열리는 미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 역시 쿠팡플레이에서 3년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와우 회원들이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스포츠 중계 서비스의 폭을 계속 확장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쿠팡플레이는 풍성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