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글로벌 리튬시장 전망 및 남미지역의 역할’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4개 세션에서 총 9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전기자동차 배터리와 관련된 원료광물, 기술 및 시장동향 등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황규연 사장은 “앞으로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소재 광물 확보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전기자동차의 미래를 대비하는 우리 자원산업계의 정보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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