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부문 디지털생태계 최우수상
 | 권광석 우리은행장2 | 0 | | 권광석 우리은행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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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비대면채널 이용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올해 3월 인공지능(AI) 상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산관리플랫폼을 고도화하며 초개인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같은 시기에 서울 강남역에 디지털금융점포를 개설했는데, 고객이 직접 키오스크 사용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상담존을 통해 심화된 금융상담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디지털금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빅테크, 통신사 등과의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금융과 IT를 융합한 디지털 신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기 위해 네이버는 물론 AI 금융혁신을 강화하기 위해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우리은행은 생활밀착형 서비스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대표적으로 모바일 통합플랫폼인 ‘우리WON뱅킹’에서 택배 예약·결제가 가능한 종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한 실손보험청구, 우리아이계좌조회 등 새로운 서비스 출시에도 힘을 쓰고 있다.
이 같은 배경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에 집중하기 위한 조직개편이 있다. 우리은행은 기존 DT추진단을 ‘디지털그룹’으로 격상한 뒤, 그 아래 디지털금융단과 DI(데이터 인텔리전스)추진단을 신설했다. DI추진단은 빅데이터나 AI 관련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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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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