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국내외 주식시장, 산업 및 기업, 채권, 경제, 환율, 퀀트, 파생, 크레딧, 원자재, 대체투자, 상장지수펀드(ETF), 자산배분 등 투자자가 필요로 하는 전 영역을 분석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향후 10년을 이끌 국가와 산업을 매크로 관점에서 발굴한 뉴 패러다임 자료의 발간, 산업·기업 포스트 코로나 시리즈 발간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트렌드 자료를 발간해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덱스 개발에 착수해 미래 먹거리도 확보했다. 자산배분형 ‘iSelect QV Global EMP지수’, 메가트렌드 투자 ‘iSelect 비메모리 반도체 지수’, 인컴투자형 ‘iSelect 코리아-싱가포르 리츠 지수’ 등 인덱스개발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리서치본부는 특히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쏟고 있다. 빅 데이터·머신러닝을 금융시장 분석에 적용하기 위해, 서울대 데이터마이닝 센터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동 리서치주제를 선정해 분석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