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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베스트 4종 복각 ‘리에디션’ 컬렉션 출시

슈콤마보니, 베스트 4종 복각 ‘리에디션’ 컬렉션 출시

기사승인 2021. 10. 0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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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아이코닉 모델을 복각한 리에디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리에디션 컬렉션은 17년의 헤리티지를 가진 브랜드로서 제품에 가치를 부여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알리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지속되는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복각 이슈를 반영한 브랜드 레거시를 확대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

복각 모델은 2012년~2017년 사이에 선보인 스니커즈 2종, 부츠 2종 등 총 4종이다. 스니커즈는 오르비스, 스카이가 있다. 부츠는 베스티지, 베스티지 로얄이 있다.

복각은 원형을 모방해 다시금 복원한 것을 뜻한다. 최근에는 오리지널 상품의 디자인을 차용하면서도 현대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한 컬러감 등을 반영하고 있다.

슈콤마보니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9~11일 자체 코오롱몰 등에서 콤마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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