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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AI 연산 학습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게임을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심사는 기획 아이디어 예선심사와 본선심사로 나눠 진행되며 독창성, 재미 등을 기준으로 평가된다. 본선 진출 30개 팀에는 게임개발을 위한 웅진씽크빅 AI학습 데이터와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제공된다.
최종 본선심사는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심사위원단의 평가와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대상 1팀 등 총 10개 팀이 선정된다. 최종 10팀에게는 총 1억원 상당의 상금과 웅진씽크빅 채용특전 등이 제공된다.
전문심사위원단은 IT·게임·교육업계 전문가로 구성된다.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김동현 넷마블 AI센터장, 강덕원 IT동아 대표 등은 외부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