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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14명의 의원이 총 34건의 안건을 발의했다.
이 같은 수치는 8대 후반기 의회 개원 이후 최근까지 10차례의 회기(제227회~제236회)당 평균 5건에 비해 가장 많았다.
이처럼 전례 없이 다수의 의원들이 안건 발의에 나선 데에는 연구단체인 입법정책연구회(위원장 김경진)에서 활동한 결과로 풀이된다.
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의정’이라는 8대 후반기 의회 운영 철학과 입법 기관으로서 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자 하는 의원들의 의지가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유재구 의장은 “8대 의회는 입법 기관으로서 시의회의 위상을 강화해 시민 곁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익산시의회가 되도록 동료 의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의회는 시민들에게 조례 제정 내용을 적극 알리고 소통하기 위한 창구로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에 관련영상을 제작·게시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