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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F, 9~17일 브랜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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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10. 06. 16:20

WMF 국내 첫 브랜드 전시회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WMF가 오는 9~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원에서 브랜드 전시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전시명은 특별함이 머무는 순간이다.

△완벽한 준비의 순간 △행복한 요리와 우아한 식사의 순간 △즐거운 대화의 순간 △WMF의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 등 총 4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각 공간은 박유빈 비주얼 콘텐츠 제작자, 이상윤 조각가, 박재영 스튜디오 다운레이트 디자이너 그룹, 차지연, 한승구 미디어 아티스트, 윤숙영 작곡가와 협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퓨전테크 아로마’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퓨전테크’는 석영, 장석 등 20여 가지가 넘는 천연 미네랄 원재료를 1300도의 고온에서 녹인 뒤 강철 몸체에 입히고, 또 한 번 860도 고온에서 열처리를 하여 미네랄과 강철 몸체가 하나로 결합되는 공정을 거쳐 생산되는 소재다. 자연 소재로 만들어져 영양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주고, 재료의 맛과 향을 살려 요리를 더욱 맛있게 만들어준다고 WMF측은 설명했다.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주말에는 전시 해설가의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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