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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 시작…경기고용지청 등 5개 기관 입상

고용부,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 시작…경기고용지청 등 5개 기관 입상

기사승인 2021. 10. 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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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_국_좌우
고용노동부 MI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가 22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렸다.

혁신 현장 이어달리기는 정부 혁신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자격정보 연결 플랫폼’, ‘국가기술자격시험방식 디지털화’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근로복지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고용부 산하 4개 기관이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첫날 행사에서는 고용부 정부 혁신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5개 기관, 11개 사례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해당 기관은 경기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이다.

고용부는 올해 경진대회 우수 사례는 예년과 달리 2차례 국민심사를 통해 선정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존에 1차례 국민자문단 심사를 거쳤지만 올해부터는 국민자문단 심사에 이어 온라인 국민 투표가 반영됐다.

올해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정부 혁신 사례 2건은 오는 27일 열리는 범부처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 출전한다.

박화진 고용부 차관은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행정기반 조성이 정부와 민간의 협업으로 열매를 맺었다”면서 “정부 혁신을 위해 정부와 민간의 소통, 기성세대와 MZ 세대 간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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