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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

관악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

기사승인 2021. 10. 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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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인가구 안심안전 스마트도시 만들기 성과
[수상] 1.「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
서울 관악구가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 스마트도시 분야 특별상을 수상했다./제공=관악구청
서울 관악구가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스마트도시 분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 등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인 스마트 기술을 활용, 여성 1인가구를 비롯한 여성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한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상 수상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 1인 가구 비율 전국 최고(26.5%)라는 도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계획 수립과 △범죄 없는 안전도시와 스마트도시 연계를 위한 유기적 협력 △빅데이터와 공간분석을 활용한 1인 가구 여성안전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수립 △전국 최초 ‘여성 1인 가구 안심홈 세트’ 지원 △전국 최초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장비’ 대여 △스마트리빙랩 등 기획 단계부터 주민 주도의 사업 발굴 △우범지역 자율순찰 로봇 개발 △AI 및 선별관제 ‘스마트 안전조명’ 설치 및 ‘여성안심귀갓길’ 정비 등 다양한 노력이 ‘여성 1인가구 안심안전 스마트도시 관악’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여성 안전만이 아니라 산재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등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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