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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족 모여라”…11번가, ‘아마존 세일 페스티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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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승인 : 2021. 11. 07. 13:44

[참고사진] 11번가, 아마존 세일 페스티벌_pc
제공=11번가
11번가가 오는 11일까지 국내 해외직구족을 겨냥한 ‘아마존 세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인기 브랜드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뷰티 상품 최대 55%, 식품·건강 상품 최대 50%, 디지털·가전 상품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11번가는 SK텔레콤의 구독 패키지 상품 ‘우주패스’ 가입 고객에게 오는 10일까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쿠폰을 매일 ID당 1장씩 발급한다. 11일에는 우주패스 가입 고객 대상 7000원 할인쿠폰과 10개 신용카드사 1만원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2021 십일절 페스티벌’을 기념해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특집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11번가 상품기획자(MD)의 추천 상품, 선물하기 좋은 상품, 고객들이 많이 구매한 상품 등 핫한 아이템을 엄선했다. 라이브 방송은 7일 오후 8시 ‘LIVE11’을 통해 진행되며 디지털 기기, 헤어 케어 제품 등 총 8가지 제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방송 중 다양한 경품들도 마련됐다. 행사 상품 구매 후 실시간 구매 인증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추첨해 라이브 방송에서 판매되는 제품 1개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신현호 11번가 해외쇼핑담당은 “‘2021 십일절 페스티벌’을 맞아 아마존과 협력해 국내 해외직구족뿐 아니라 해외직구를 처음 경험하는 고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다양한 해외직구 쇼핑 혜택들이 11월 유통업계의 다양한 행사 가운데 독보적인 차별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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