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6주년 축하메시지] 정하영 김포시장 “아시아투데이의 창창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사승인 2021. 11.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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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김포 박은영 기자 = ‘아시아의 오늘’ 아시아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 속에서도 16년 동안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김포시는 지금 인구 100만 대도시를 준비하면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가 김포 장기에서 부천종합운동장을 연결하고 GTX-B 노선을 공용해 서울 중심인 여의도와 용산역까지 직접 연결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그보다 앞서 인천지하철 2호선이 김포와 고양시까지 연결되면 GTX-A를 통해 30분~40분 만에 서울 강남 도심으로 연결됩니다.

서울 도심과 경기도 남북을 연결하는 격자형 철도망 구축은 김포시를 수도권 서부의 새로운 교통 중심도시로 손꼽게 할 것입니다.

혁신교육지구 사업과 혁신교육지원센터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의 정주의식을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김포한강신도시에 건립되는 평생교육관과 설립을 추진 중인 김포시평생교육원, 14개 읍면동 평생교육 프로그램 혁신은 김포시를 평생교육도시로 이끌고 있습니다.

인하대학교 보건대학원, 4차산업 연구중심의 정책, 공학, 경영대학원과 700병상 이상 대학병원이 추진되는 풍무역세권 김포메디컬캠퍼스와 걸포4지구 신세계프라퍼티의 복합쇼핑시설, 마곡 첨단R&D산단과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의 명성을 따라잡을 김포 최초의 도시첨단산업단지 김포테크노밸리는 김포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줄 것입니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이 북녘과 조강을 조망할 수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염원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인천지하철 2호선 김포, 고양 연결에 앞서 최근 단행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김포, 강화, 고양, 파주 한강일대 도시들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아울러 김포시는 내년까지 한강구간 일산대교~전류리포구 8.7km, 염하구간 초지대교~인천시계 6.6km의 철책을 철거하고 그 공간을 국민 여러분에게 돌려드립니다.

한강구간은 50여 년 간 민간인 통제구역이었던 군 순찰로를 활용해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조성하고 염하구간은 2중철책 대부분을 철거한 뒤 산책로를 조성해서 개방합니다.

‘시민행복·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는 길에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 고견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아시아투데이의 창창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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