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6주년 축하메시지] 장석웅 전남교육감 “전남교육의 담대한 이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길”

기사승인 2021. 11. 11. 09: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장석웅 전남교육감
장석웅 전남교육감
남악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창간 16주년을 모든 전남교육 가족과 더불어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며,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표방하는 글로벌 종합일간지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 문화와 경제 발전의 첨병 역할을 해왔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역뉴스에도 큰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었습니다. 특히, 학생 수 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교육, 농산어촌교육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용기와 지혜를 빌려 주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아투시티뉴스’를 창간하여 더 친근하고, 더 촘촘하게 지역의 소식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주민직선 3기 전남교육은 그동안 “모든 아이는 소중하다, 특별하다, 행복할 권리를 갖고 있다”는 신념 아래,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며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교실과 학교에 변화와 혁신의 새살이 돋았고,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정책과 대응으로 새로운 희망과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변방에 머물렀던 전남교육이 미래교육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이룬 소중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시아투데이도 전남교육의 담대한 이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16주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