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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의 해외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미국 아마존, 중국 타오바오, 일본 라쿠텐, 동남아 쇼피 등의 해외 대표 쇼핑몰에 소상공인 상품을 입점 시키고 상세페이지 제작·번역, 키워드 광고 등 프로모션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11월 1~15일) 중에는 중국 대표 온라인 플랫폼(타오바오·도우인·샤오홍수 등)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타오바오 상점 메인페이지에 이벤트 기간 동안 소상공인 제품 등의 포스터 노출 지원을 하고 키워드 광고 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11일에는 중국 유명 왕홍과 한국 셀럽이 소상공인 상품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이원생중계 라이브 방송 판매도 지원한다.
또한 북미 최대 쇼핑 페스티발인 블랙프라이데이 기간(11월 25~29일)에는 미국 아마존 입점 소상공인 대상으로 키워드 광고, 20% 쿠폰 발행 등의 인하우스(플랫폼 내부) 마케팅 뿐 아니라 해외 현지의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리뷰 콘텐츠 등록 지원 등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쇼피, 큐텐 등 동남아 입점 소상공인 중 우수 소상공인 대상으로는 타이페이에 위치한 에슬라이트 청핑(Eslite) 백화점 오프라인 입점과 현지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광군제, 블랙프라이데이 등해외 메인 쇼핑시즌에 소상공인 대상 집중 지원을 통해 더더욱 많은 소상공인들의 해외 디지털 판로 확대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