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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회장 주재로 개최된 협의체 출범식에는 남상길 충남도 기업정책팀장, 조재연 대전세종중소벤처기업청장, 고광훈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이명렬 대전지방조달청장, 문현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장 및 6개 지원기관장과 함께 박영국 대전세종충남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체에서는 지역 중소기업 및 중기협동조합이 현황 및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지자체 등 지방 지원기관의 중소기업협동조합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또 협동조합이 공동사업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모델을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협의체는 충남도 등 지자체와 대전세종중소벤처기업청 및 충남중소벤처기업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지방조달청 등 국가기관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등 9개 지원기관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28개가 모여 출범했으며 민·관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조창현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간 연결의 힘을 통해 공동구매·공동보관·물류·R&D 수출 등을 수행하는 네트워크 경제의 중추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날 협의체가 지역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의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