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친환경 모빌리티(Eco Mobility) △새로운 모빌리티 (New Mobility)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MaaS, Mobility as a Service) 등 4개 분야의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 대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을 주도한 기술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서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KAIST, 산업기술진흥원 등이 공동 주관했다.
친환경 모빌리티에서는 △블루샤크 △아이솔라에너지 △케이에스티일렉트릭, 신모빌리티에서는 △제엠제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현대모비스가 선정됐다. 스마트 모빌리티에서는 △베스텔라랩 △SK텔레콤 △카비,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에서는 △자동차와사람 △진모빌리티 △파킹클라우드등이 본선에 진출 했다.
서울모빌리티어워드 대상은 본선 진출 업체에 대한 본선 심사를 거쳐 종합평가 1위 업체로 선정된 1개 업체에 대해 수여되며 부문별 최우수상은 평가결과 부문별로 1위를 차지한 업체에게 수여됐다.
본선 심사는 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이뤄지며, 대상에는 상금 300만 원,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상금 100만원의 부상도 제공된다.
정만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장은“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혁신적 모빌리티기업을 발굴하고 시상, 격려함으로써 모빌리티분야의 기술혁신을 적극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또 “앞으로 조직위는 기술심사 과정의 투명성·공정성은 물론 심사 자체의 타당성·신뢰성을 높여 서울모빌리티어워드의 권위와 품격을 높임으로써 수상업체들의 기술혁신을 가속화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10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언론공개행사는 25일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