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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글로벌리츠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청약에 모두 11조3160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경쟁률은 753.4대 1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15~17일 진행한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서도 리츠 사상 최고 경쟁률(1019 대 1)을 기록했다.
지난 9월 SK리츠가 세운 552 대 1을 뛰어넘어 국내 리츠 일반청약 사상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미국 휴스턴 아마존 물류센터, 미국 탬파 페덱스그라운드 물류센터,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페덱스그라운드 허브물류센터(펀드 수익증권 지분 48.6%)를 기초자산으로 삼는다.
장기 임차 계약을 맺어 10년 동안 평균 6%대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내달 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