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코로나19’ 확진자 연일 무더기 발생...26일 11명 확진

기사승인 2021. 11. 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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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미지/제공=블로그
문경 장성훈 기자 = 경북 문경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초비상이다.

문경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 23명에 이어 26일 11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A병원 산재병동 관련 현장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에 이어, 일상 속에서도 추가 감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확진자는 A병원 산재병동 관련 5명이며, A병원 직원 1명, 외래 투석환자 1명, 보호자 1명이 확진 되었으며 기타 일반인 3명, 총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시와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파악과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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