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우리카드, 창신동 저소득층 10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우리카드, 창신동 저소득층 10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기사승인 2021. 11. 30. 15: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11130151445
이달 29일 서울 종로구 창신2동에서 진행된 김장김치 전달 행사에서 우리카드 김정기 대표이사(오른쪽)가 주민에게 목도리를 걸어주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서울 종로구 창신2동 소재 저소득층 100가구에 겨울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김정기 우리카드 사장 및 임직원 20명은 창신2동 저소득층 가구에 김장김치 총 500kg을 직접 배달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한파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카드 임직원의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2018년부터 창신2동과 ‘1사 1동’ 결연을 이어오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중복을 맞아 서울 강서구 독거노인 250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고, 9월에는 다문화가정 취업 지원을 위한 한국어 교재를 종로구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했다.

우리카드는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편의, 주거, 환경,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