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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설강화’ 합류…1년6개월 만에 안방극장 복귀

박성웅, ‘설강화’ 합류…1년6개월 만에 안방극장 복귀

기사승인 2021. 12. 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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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1)
박성웅이 ‘설강화 : snowdrop’에 합류했다./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성웅이 ‘설강화 : snowdrop’에 합류했다.

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성웅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이하 ‘설강화’)에 남태일 역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박성웅이 분할 남태일은 현 애민당 사무총장이자 전 안기부장으로, 정치 일선에 뛰어든 후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내고 마는 캐릭터다. 박성웅은 야망과 권력욕으로 가득 찬 인물인 ‘남태일’을 통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출연은 약 1년6개월여 만에 드라마 복귀인 만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설강화’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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