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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는 지난달 마지막주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전년동기대비 342% 성장,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페리파라 잉크 더 벨벳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구달 청귤 비타C 세럼 등이 큰폭으로 성장했다고 클리오측은 설명했다. 최근 출시한 구달의 비건 라인인 살구 콜라겐크림은 런칭과 동시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2021년 11월 기준으로 아마존 매출의 55%는 페리페라, 28%는 클리오, 17%는 구달이 차지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페리페라 브랜드를 알리기 시작한 잉크 더 벨벳 17호는 장밋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누드톤 발색으로 현지 소비자 공략에 성공했다. 구달은 자연주의 화장품을 주제로 미국 스킨케어 시장에서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신보윤 클리오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올해 3분기까지 아마존 누적 매출이 이미 2020년 매출의 2배 이상, 2019년 매출의 3배 이상을 기록함에 따라 화장품 수요 성장이 예측되는 내년에는 아마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더 큰 매출 증가를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클리오는 같은달 중국 최대의 쇼핑 시즌인 광군제에서도 전년동기대비 60% 이상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2021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클리오의 중국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30% 이상 증가했으며 일본은 25% 이상 , 미국은 36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첨부이미지] 구달 비건 살구 콜라겐 탄력크림](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06d/20211206010005370000307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