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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관계자는 “내년 하반기 컴투스 그룹사가 입주를 시작하고, 이후 일반 회사들과 파트너사들도 입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대대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컴투버스 월드를 구축할 방침이다. 가상 오피스 환경을 제공하는 ‘오피스 월드’와 제품 구매, 의료, 금융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커머셜 월드’, 게임·음악·영화·공연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월드’, 소통 공간인 ‘커뮤니티 월드’로 조성된다.
컴투스는 자체 제작 메타버스 플랫폼인 ‘컴투버스(Com2Verse)’의 가치사슬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내년 하반기부터 임직원이 컴투버스 내 오피스 월드로 출근할 예정이다. 오피스 월드에는 컴투스 계열사 임직원 2500명이 입주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파트너사가 컴투버스 오피스 월드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함께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