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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뤼이드의 AI기술을 활용해 중학 영어에 적합한 AI영어 문법 서비스를 개발하고 ‘스마트올 중학’에 적용, 내년 상반기 안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스마트올 중학은 중학생 대상 전과목 AI학습제품이다. 대치동 유명학원 3사의 과목별 강의 콘텐츠부터 학교별 교과강좌와 문제풀이, AI학습분석으로 구성한다. 뤼이드와의 이번 협약으로 개개인에 맞는 문법 학습도 포함한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뤼이드의 AI학습기술은 딥러닝 예측 모델을 기반으로 학습자의 문제풀이 데이터를 분석해 성적을 예측하고 학습경로를 추천한다. 최소 7문항에 대한 풀이 데이터만으로도 학습자가 풀지 않은 1만3000개 이상의 문항에 대한 보기를 예측하고 학습자에게 맞춤 문항을 제시하는 기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