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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영혁신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1점), 산업포장(1점), 대통령표창(2점), 국무총리표창(3점) 등 총 43점으로 확대했다. 올해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한우물(대상)과 티오더(최우수상)의 경영혁신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강연도 진행됐다. 첫 강연자로 나선 이홍 광운대학교 교수는 ‘허리가 튼튼한 경제 구축을 위한 중기업 성장정책’이라는 주제를 통해 한국 경제구조와 정책적 문제점을 제시하고 중소기업 육성의 중요성과 스케일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강연으로는 김종윤 야놀자 대표가 ‘케이(K) 트래블(Travel)로의 스케일업을 위한 야놀자의 디지털 전환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스토리’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뉴노멀 시대에 여행업계에서 ESG경영과 인공지능(AI)기술에 기반한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 제공이 디지털전환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협회는 사랑의 열매 모금운동에 동참해 중소기업계에 ESG경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모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회원사와 임직원들의 정성으로 모인 9431만1000원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기탁했다.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은 “경영혁신을 통한 스케일업으로 우리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메인비즈기업이야말로 이 시대의 중소기업과 나라경제의 활로를 찾는 희망”이라며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경제 시대에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경영, 디지털전환 등 경영혁신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