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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는 코로나19 확산 전까지는 모든 임직원이 모여 송년회를 진행해왔다. 그 해의 가장 뛰어난 업무 성과를 달성한 ‘더블유인’을 선정하고, 경품추첨과 함께 O/X 퀴즈 등 다양한 미니 게임을 진행하며 한해를 마무리한다. 이번에는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비대면을 강조한 온라인 송년회로 진행했다.
온라인 송년회는 여러 우수 분야에 대한 시상식과 전통놀이를 활용한 미니게임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또한 더블유게임즈와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의 모든 임직원들에게 취향에 맞는 다양한 선물도 지급했다.
다음 날인 12월 31일은 전사 휴일로 지정해 직원들의 리프레시와 업무 효율 증가를 도모하기도 했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의 송년회 이벤트와는 다르게 비대면 중심으로 진행했다”며 “비대면으로도 더 많은 즐거움을 즐길 수 있게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더블유게임즈 온라인 송년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1m/04d/2022010401000280300014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