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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게시물은 업로드된 지 1시간 만에 좋아요 7645개를 넘어섰으며 댓글도 2541개가 달렸다.
해당 게시물은 윤 후보가 이수정 교수나 신지예씨를 선대위에 영입하며 돌아선 2030 남성의 표심을 돌리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윤 후보는 전날 “성범죄 처벌 강화, 무고죄 처벌 강화”라는 한 줄의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
내홍을 봉합한 윤 후보는 2030 세대를 겨냥해 페이스북글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기존에 장문의 글을 올리던 것과 달리 한줄 짜리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