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 문체부 장관은 1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22년도 콘텐츠산업 분야 주요 사업 간담회’를 열고 한류, 실감콘텐츠, 방송·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저작권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콘텐츠 창작·제작자, 기업인, 전문가 등 의견을 듣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류 콘텐츠 해외 진출 사업, 실감콘텐츠 및 방송영상콘텐츠 육성 사업, 한류 확산에 따른 국내 콘텐츠 저작권 침해 대응체계 마련 등 올해 문체부 사업 추진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과 건의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문체부는 현장 간담회뿐 아니라 분야별 공공기관 누리집과 유튜브,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대국민 비대면 의견수렴도 한다.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인복지재단, 게임물관리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한국관광공사, 한국마이스협회 등 문체부 전 분야 공공기관 누리집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