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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은 1963년 창립 이래 처음으로 이사장 공모제를 실시했다. 응모자에 대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를 결정한 후 운영위원회와 총회를 거쳐 이사장을 선임했다.
1954년 부산 출신으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박영빈 신임 이사장은 장기신용은행, 한미은행을 거쳐 우리투자증권 부사장(COO), 우리금융지주 전무, 경남은행 은행장, 동성그룹 부회장 등을 역임한 금융 전문가다.
박영빈 이사장은 “조합과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며 “건설공제조합의 질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