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선후보 문경시 선대위 출범·필승결의대회 ‘성료’

기사승인 2022. 01. 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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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상주문경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5일 문경문화회관에서 당원기를 흔들며 필승을 다지고 있다./제공=임이자 의원실
문경 장성훈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상주시·문경시 임이자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5일 문경시 선대본부 출범 및 필승결의대회를 갖고 ‘함께 바꿉시다! 경북의힘으로 정권교체’를 기치로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필승결의대회에는 임이자 상주·문경 총괄선대위원장과 김관용(전 경북도지사)·김정재(포항 국회의원) 경북총괄위원장, 송언석·박형수·김형동·김영식·김병욱(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을 포함한 문경시 선대위 상임고문단, 부위원장단, 자문위원단, 특보단, 청년보좌역, 직능총괄본부의 임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준수해 진행했다.

문경시 선대위 추진경과보고에서 “11월 당내 후보 확정 후 임이자 위원장 주제로 총 22차 선거대책회의를 진행해 왔고 역대선거에 대한 통계분석과 주민 여론수렴을 통해 세분화된 전략과 목표를 수립했다”고설명했다.

이어 “리·통단위까지 세분화된 조직본부와 32개의 폭넓은 직능본부를 구성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지원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대위가 발표한 조직편성에 따르면 90/90을 목표로 리통별 책임335명, 직능본부장 115명, SNS 홍보 약 1000명으로 매우 촘촘한 구성을 보이고 있다.

임이자 위원장은 “정권교체의 길에 여기 계신 당원동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려운 시기 국민의힘을 지켜온 당원들에게 대선승리를 위해 온 힘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임 의원은 “대선 승리를 위해 모인 여러분과 대동단결해 문경시민여러분의 염원에 부응할 것”이라며 “윤석열 후보는 공정과 정의를 실현할 적임자”라고 호소했다.

임 의원은 16일 오후2시 국민의힘 경북선대위 예천본부·오후 4시 안동 선대위 출범 및 필승결의대회를 참석해 대선필승의 의지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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